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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 Lee : 2007년 올스타 게임 워크아웃 데이 Game-Worn 서명 저지

2007년 올스타전 워크아웃 데이용 휴스턴 애스트로스 Game-Used 서명 유니폼이다. 카를로스 리(Carlos Noriel Lee)는 1999년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첫 타석에서 홈런을 때렸다. 2005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처음 올스타전에 선출된 뒤 2006년과 2007년에 잇따라 선정됐다. 2006년 11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6년 1억 달러 계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인 전성기를 맞았다. 통산 358홈런, 2,273안타, 1,363타점을 기록했으며 2005년과 2007년 두 차례 실버 슬러거 어워드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일곱 번째로 많은 17개의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다. 2007년 올스타전은 7월 10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렸다. 리는 애스트로스의 일원으로 예비 외야수로 선발됐다. 당시 메이저리그는 각 팀이 새로운 유니폼 스타일을 도입하던 시기였고, 팀별 라이선스 상품 마케팅도 활발했다. 마제스틱이 2004년부터 2019년까지 MLB 공식 유니폼 제조사로서 이 유니폼을 제작했다. 2012년 메이저리그를 은퇴한 리는 통산 358홈런으로 20년 경력을 마감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Carlos Noriel Le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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