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Cal Ripken Jr. : 연속 경기 출장 기록 경기 티켓 7장

1994년 8월 1일 미네소타 트윈스 원정과 1996년 6월 14일 캔자스시티 로열스 원정 경기의 입장권이다.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연속 경기 출장 기록을 세우던 두 순간을 담은 티켓 7장 묶음이다. 1994년 8월 1일 메트로돔에서의 경기는 립켄의 2,000번째 연속 출장 경기였다. 1996년 6월 14일 오리올스는 로열스를 상대로 펼친 경기에서 립켄이 2,216번째를 기록했고, 이로써 일본의 기누가사 사치오(Sachio Kinugasa)의 종전 세계 기록 2,215경기를 돌파했다. 립켄은 1982년 5월 30일부터 1998년 9월 20일까지 2,632경기를 연속 출장하며 메이저리그 기록을 세웠다. 립켄은 1981년 데뷔 다음 해인 1982년 미국리그 신인상을 받았고, 1983년과 1991년 MVP에 올랐으며 올스타에 19차례 선정됐다. 통산 3,184안타 431홈런 1,695타점을 기록했고, 2007년 첫 자격 해에 98.53% 득표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1994년 8월 12일 시작된 선수협회 파업으로 그해 시즌 나머지와 포스트시즌, 월드시리즈가 모두 취소됐다. 립켄의 2,000경기 돌파는 파업으로 침체된 야구팬들의 열정을 다시 불태운 사건이었다. 1995년 9월 6일 루 게릭의 2,130경기 기록을 넘어선 그날 경기에는 빌 클린턴 대통령이 ESPN 중계석에 참석하기도 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티켓·출입증·배지
시대
1990년대
인물
Cal Ripken Jr.Sachio Kinugas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