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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h Heaven : 1927년 점보 로비카드

1927년 영화 〈7th Heaven〉의 점보 로비카드다. 이 카드는 당시 극장의 로비나 매표소에 전시되어 관객을 모으기 위한 홍보 도구로 쓰였다. 프랭크 보제이기(Frank Borzage)가 감독했으며 재닛 게이너(Janet Gaynor)와 찰스 팰럴(Charles Farrell)이 주연했다. 115분 분량의 로맨스 영화로, 무성 영화 시대의 멜로드라마였다. 게이너는 이 작품으로 최초의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보제이기는 감독상을 받았다. 로비카드는 20세기 폭스 스튜디오의 홍보 부서와 국가 스크린 서비스를 통해 극장에 배포됐다. 대부분의 영화와 스틸 사진이 흑백인 시절에 로비카드는 풀 컬러 인쇄물로 제작되었고, 이것이 독특한 홍보 매체로 자리 잡게 했다. 1920년대는 '픽처 팰리스' 시대로, 천 명에서 이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도시 극장들이 오케스트라 반주와 화려한 장식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영화는 미국의 주요 산업으로 성장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20년대
인물
Janet GaynorCharles FarrellFrank Borzage
작품
7th Heav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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