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ety Doctor : 1935년 로비카드 8점
1935년 MGM 드라마 〈Society Doctor〉의 개봉 당시 로비카드 8장 세트다. 체스터 모리스(Chester Morris), 로버트 테일러(Robert Taylor), 버지니아 브루스(Virginia Bruce), 빌리 버크(Billie Burke)가 주연했으며 조지 B. 세이츠(George B. Seitz)가 연출했다. 세이츠는 1935년 한 해에만 9편의 영화를 감독한 다작 감독이었다. 〈Society Doctor〉는 의료 드라마로, 도시의 상류층 의사들의 삶과 윤리를 다루는 작품이었다. 당시 MGM은 스튜디오 시스템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었으며, 자사 배우들을 주연으로 하여 꾸준히 작품을 배출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의 액자에 걸리거나 매표소 근처에 놓여 영화를 홍보하는 도구였다. 스튜디오 홍보 부서가 배급했고,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내려보냈다. 영화와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되어 그 자체로 독자적인 홍보 매체 역할을 했다. 1920년대부터 인쇄 기술이 발전하면서 로비카드는 더욱 예술적이고 웅장해졌으며, 디자이너들은 영화의 줄거리뿐 아니라 톤과 분위기를 반영하는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Robert TaylorBillie BurkeVirginia BruceChester MorrisGeorge B. Seitz
- 작품
- Society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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