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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Property : 1937년 트림 로비카드

1937년 MGM 영화 〈퍼스널 프로퍼티〉의 로비카드다. 진 할로우(Jean Harlow)와 로버트 테일러(Robert Taylor)가 주연한 로맨스 영화로, W.S. 반 다이크(W.S. Van Dyke)가 감독했다. 이 영화는 1931년 같은 스튜디오에서 만든 〈더 맨 인 포제션〉의 리메이크로, H. M. 하우드(H. M. Harwood)의 희곡 〈더 맨 인 포제션〉을 원작으로 삼았다. 로비카드는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모으기 위해 쓰는 홍보물이었다. 스튜디오 홍보 부서와 나중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배급했으며, 영화와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1930년대에 로비카드만은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잡았다. 1920년대 이후 포토젤라틴 인쇄 기술이 발전하면서 디자이너들은 영화의 줄거리뿐 아니라 톤과 분위기를 담아내는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 카드는 타이틀 카드로, 제목이 크게 박혀 있어 극장 복도에 붙어 영화를 알리는 역할을 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30년대
인물
Robert TaylorJean HarlowW.S. Van DykeH. M. Harwood
작품
퍼스널 프로퍼티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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