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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Up and Fight : 1939년 로비카드 8점

1939년 MGM이 내놓은 서부극 〈Stand Up and Fight〉의 로비카드 여덟 장이다. 제목이 적힌 타이틀 카드 한 장과 장면 카드 일곱 장으로 이루어졌고, 그중 한 장은 같은 도안이 겹친다. 영화는 1939년 1월 6일 개봉했고 W.S. 반 다이크(W.S. Van Dyke)가 감독했다. 월레스 비어리(Wallace Beery)와 로버트 테일러(Robert Taylor)가 주연을 맡았으며, 플로렌스 라이스, 헬렌 브로더릭, 찰스 비커포드, 바턴 매클레인, 찰리 그레이프윈, 존 퀄런이 함께 출연했다. 미술은 세드릭 기번스(Cedric Gibbons)가, 의상은 돌리 트리(Dolly Tree)와 발레스(Valles)가 맡았다. 1930년대 미국은 대공황을 지나는 중이었고, 할리우드 영화는 라디오·음악·스포츠와 함께 값싸게 기운을 돋우는 오락이었다. 모험담처럼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게 해주는 이야기가 특히 널리 팔린 시기였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부가,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배급했고,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끌어모으는 데 쓰는 도구였다. 영화도 스틸 사진도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로비카드만은 컬러였고, 1920년대 이후 포토젤라틴 인쇄가 자리를 잡으면서 줄거리뿐 아니라 영화의 분위기까지 담아내는 홍보물이 됐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30년대
인물
Robert TaylorWallace BeeryCedric GibbonsW.S. Van DykeDolly TreeValles
작품
Stand Up and Figh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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