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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선 : 1937년 스웨덴 1시트

1937년 20세기 폭스가 내놓은 모험 영화 〈Slave Ship〉의 스웨덴 1시트다. 테이 가넷(Tay Garnett)이 연출한 미국 역사 모험극으로, 워너 백스터(Warner Baxter)와 월레스 비어리(Wallace Beery)가 주연을 맡았고 엘리자베스 앨런(Elizabeth Allan), 미키 루니(Mickey Rooney), 조지 샌더스(George Sanders), 프랜시스 포드(Francis Ford), 론 채니 주니어(Lon Chaney Jr.)가 함께 출연했다. 스웨덴 배급판의 도안은 에리크 로만(Eric Rohman)이 그렸다. 193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를 쓰는 것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1920년대를 지나며 포스터 도안은 단색 배경 위에 기하학적이고 선적인 구성을 얹는 방향으로 단순해졌고, 아르데코의 현대적 감각이 그 바탕에 있었다. 할리우드 영화가 유럽 각국으로 배급될 때 홍보물은 현지에서 다시 만들어졌고, 로만의 그림이 실린 이 1시트도 그렇게 나온 스웨덴 시장용 인쇄물이다. 대공황이 세계를 덮친 시기였고, 미국에서는 연방 미술 프로젝트가 화가들을 고용해 관광과 문화 행사를 알리는 포스터를 찍어내던 때였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30년대
인물
Mickey RooneyWallace BeeryEric RohmanLon Chaney Jr.George SandersWarner BaxterTay GarnettElizabeth AllanFrancis Ford
작품
Slave Ship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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