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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마차 : 1939년 스웨덴 포스터

1939년 프랑스 영화 〈The Phantom Wagon〉의 스웨덴판 포스터로, 에리크 로만(Eric Rohman)이 도안을 그렸다. 쥘리앵 뒤비비에(Julien Duvivier)가 연출하고 피에르 프레네(Pierre Fresnay), 마리 벨(Marie Bell), 미슐린 프랑세(Micheline Francey), 루이 주베(Louis Jouvet)가 출연한 판타지 영화이며, 컬럼비아 픽처스가 제작비를 댔다. 스웨덴 개봉 제목은 〈Körkarlen〉으로, 셀마 라겔뢰프(Selma Lagerlöf)의 1912년 소설 〈Thy Soul Shall Bear Witness!〉를 옮긴 1921년 스웨덴 무성영화와 같은 이름을 썼다. 1921년작은 빅토르 시외스트롬(Victor Sjöström)이 감독과 주연을 겸했고, 이중 노출로 유령의 투명함을 만들어낸 초기 특수효과의 사례이자 혁신적인 플래시백 구성으로 알려졌다. 이 무성영화는 잉마르 베리만(Ingmar Bergman)의 〈제7의 봉인〉과 〈산딸기〉에 영향을 남겼고, 2012년 스웨덴 영화 잡지 FLM이 평론가·학자 50인에게 물은 여론조사에서 역대 최고의 스웨덴 영화로 뽑혔다. 193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를 쓰는 것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1920년대 이후로는 단색 배경 위에 단순하고 선형적인 구성을 얹는 방식이 자리를 잡았다. 이 포스터가 나온 1930년대는 대공황이 전 세계에 미치고 유럽에서 파시즘이 대두하던 시기였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30년대
인물
Eric RohmanIngmar BergmanMarie BellJulien DuvivierPierre FresnayMicheline FranceyLouis Jouvet
작품
The Phantom Wag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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