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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의 뉴욕 모험 : 1943년 아르헨티나 1시트

1942년 영화 〈타잔의 뉴욕 모험〉의 아르헨티나 1시트다. MGM이 제작했고 리처드 소프(Richard Thorpe)가 연출했으며, 조니 와이즈뮬러(Johnny Weissmuller)가 타잔을 맡았다. 모린 오설리번(Maureen O'Sullivan)이 제인으로, 조니 셰필드(Johnny Sheffield)가 보이로 출연했고, 찰스 빅퍼드(Charles Bickford)와 폴 켈리(Paul Kelly) 등이 함께했다. 타잔 시리즈에서 오설리번과 와이즈뮬러가 함께한 여섯 번째 영화로, 타잔 부부가 뉴욕 도시로 무대를 옮긴 모험물이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려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해외 배급사는 나라마다 현지 개봉 제목으로 포스터를 새로 인쇄했으며, 당시 각국의 극장 시스템에 맞는 판형으로 제작했다. 이 아르헨티나판 1시트는 1940년대 할리우드의 주요 스튜디오 MGM이 세계 여러 지역에 배포한 타잔 시리즈의 유통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40년대
인물
Paul KellyRichard ThorpeCharles BickfordJohnny WeissmullerMaureen O'SullivanJohnny Sheffield
작품
타잔의 뉴욕 모험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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