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의 사막 모험 : 1950년대 아르헨티나 1시트
1943년 영화 〈Tarzan's Desert Mystery〉의 1950년대 재개봉 아르헨티나 1시트다. 현지 개봉 제목인 〈Tarzan el Temerario〉가 화면 위에 크게 얹혔다. RKO가 제작했고 빌헬름 틸레(Wilhelm Thiele)가 연출했으며, 타잔은 조니 와이즈뮬러(Johnny Weissmuller)가 맡았다. 조니 셰필드(Johnny Sheffield), 낸시 켈리(Nancy Kelly), 오토 크루거(Otto Kruger)가 함께 출연한 모험물이다. 와이스뮬러가 주연한 타잔 영화 열두 편 가운데 앞의 여섯 편은 MGM이 만들었고, 이 작품을 포함한 뒤의 여섯 편은 RKO가 이어받아 제작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려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해외 배급사는 나라마다 제목을 현지어로 바꾸고 그 나라에서 쓰는 판형에 맞춰 포스터를 새로 인쇄했으며, 개봉 몇 해 뒤의 재개봉 때도 같은 방식으로 다시 찍었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인물
- Nancy KellyJohnny WeissmullerJohnny SheffieldWilhelm ThieleOtto Kruger
- 작품
- Tarzan's Desert Myster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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