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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 : 1972년 재개봉판 3시트

1956년 영화 〈십계〉의 1972년 파라마운트 재개봉판 3시트 포스터다. 도안은 〈하타리〉와 〈대탈주〉 포스터를 그린 프랭크 매카시(Frank McCarthy)의 작업이다. 세실 B. 드밀(Cecil B. DeMille)이 제작하고 감독한 〈십계〉는 찰턴 헤스턴(Charlton Heston)이 모세, 율 브리너(Yul Brynner)가 이집트 왕 라메시스, 앤 백스터(Anne Baxter)가 네프레티리를 맡은 성서 대작이다. 에드워드 G. 로빈슨(Edward G. Robinson), 데보라 패짓(Debra Paget), 존 데릭(John Derek), 빈센트 프라이스(Vincent Price)와 이본 드 카를로(Yvonne De Carlo)가 함께 출연했다. 1956년 11월 뉴욕에서 초연된 이 영화는 흥행에 성공해 이후 여러 해에 걸쳐 재개봉되었고, 이 포스터는 그 과정에서 1972년에 새로 인쇄된 것이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매카시 같은 회화 화가들이 스튜디오 홍보물의 도안을 맡았으며, 흥행작은 극장 배포용으로 재개봉마다 새로운 판형의 포스터를 인쇄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인물
Yul BrynnerCharlton HestonCecil B. DeMilleEdward G. RobinsonVincent PriceYvonne De CarloJohn DerekFrank McCarthyAnne BaxterDebra Paget
작품
십계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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