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as Bulba & Other : 1960-62년 3시트, 6시트 2점
1962년 영화 〈대장 부리바〉의 3시트와 1960년 영화 〈Esther and the King〉의 6시트를 묶은 두 점이다. 〈대장 부리바〉 도안은 프랭크 매카시(Frank McCarthy)가 그렸고, 그는 〈십계〉 〈하타리〉 〈대탈주〉의 포스터 미술도 맡았다. 〈대장 부리바〉는 니콜라이 고골이 1835년 발표하고 1842년 개정판을 낸 동명 소설을 옮긴 작품으로, 17세기 우크라이나 초원을 배경으로 자포로지아 코사크 지도자와 아들의 갈등, 폴란드와의 전쟁을 다뤘다. J. 리 톰프슨(J. Lee Thompson)이 연출하고 율 브리너(Yul Brynner)와 토니 커티스(Tony Curtis)가 주연했으며, 촬영지는 아르헨티나였다. 함께 묶인 〈Esther and the King〉은 20세기 폭스가 1960년에 낸 라울 월시(Raoul Walsh) 연출작으로 조앤 콜린스(Joan Collins)와 리처드 이건(Richard Egan)이 주연을 맡았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고, 스튜디오는 텔레비전에 맞서 화면의 크기와 색을 내세우며 대형 판형을 극장 정면에 걸었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대부분의 포스터를 인쇄·배포했고, 상영이 끝나 회수된 것은 다시 다른 극장으로 돌려 사용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Yul BrynnerJoan CollinsTony CurtisFrank McCarthyRaoul WalshRichard EganJ. Lee Thompson
- 작품
- 대장 부리바Esther and the K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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