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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외 : 1950-70년대 1시트 11점

1956년 영화 〈십계〉의 1972년 파라마운트 재개봉판 1시트를 비롯한 포스터 11점이다. 〈십계〉 1시트의 도안은 〈하타리〉와 〈대탈주〉 포스터를 그린 프랭크 매카시(Frank McCarthy)의 작업이다. 〈십계〉는 세실 B. 드밀(Cecil B. DeMille)이 제작하고 감독했으며, 찰턴 헤스턴(Charlton Heston), 율 브리너(Yul Brynner), 앤 백스터(Anne Baxter), 에드워드 G. 로빈슨(Edward G. Robinson), 데보라 패짓(Debra Paget), 존 데릭(John Derek), 빈센트 프라이스(Vincent Price)가 출연했고 이본 드 카를로(Yvonne De Carlo)가 모세의 아내 세포라를 연기했다. 함께 묶인 나머지는 1965년 유나이티드 아티스츠 〈위대한 생애〉 1시트 세 점, 같은 해 워너 브라더스 〈오셀로〉 1시트 두 점, 1958년 재개봉판 〈헨리 5세〉와 1963년 재개봉판 〈성의〉, 1969년 유니버설 〈천일의 앤〉 1시트다. 〈천일의 앤〉은 찰스 자로트가 연출해 Best Costume Design 을 받았다. 1980년대 이전의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매카시처럼 장면을 회화로 구성하는 화가들이 스튜디오 홍보물의 도안을 맡았다. 흥행에 성공한 대작은 개봉 후 여러 해에 걸쳐 재개봉됐고, 그때마다 극장 배포용 1시트가 새로 인쇄됐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Yul BrynnerCharlton HestonCecil B. DeMilleEdward G. RobinsonVincent PriceYvonne De CarloJohn DerekFrank McCarthyAnne BaxterDebra Paget
작품
십계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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