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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 외 4점 : 1960년대 재개봉판 영화 인쇄물 묶음

1960년대 파라마운트 재개봉판 〈십계〉의 멕시코 1시트를 중심으로 고대 서사극 계열 인쇄물을 함께 묶은 자료다. 〈고뇌와 환희〉 스페인어판 1시트와 〈이집트인〉 1시트, 그리고 〈Goliath and the Barbarians〉·〈Taras Bulba〉·〈Sins of Jezebel〉의 미절단 프레스북과 〈로마 제국의 멸망〉 프레스북이 들어 있다. 포스터 도안은 하워드 터프닝(Howard Terpning)과 레이놀드 브라운(Reynold Brown)이 그렸다. 〈십계〉는 세실 B. 드밀(Cecil B. DeMille)이 제작과 감독을 맡고 내레이션까지 직접 읽어 1956년 파라마운트에서 개봉했다. 찰턴 헤스턴(Charlton Heston)과 율 브리너(Yul Brynner)를 앞세웠고, 의상은 드밀과 여러 작품을 함께한 도러시 지킨스(Dorothy Jeakins)가 맡았다. 함께 묶인 프레스북은 배급사가 극장으로 우편 발송한 대형 홍보 브로셔로, 포스터와 로비카드, 스틸사진처럼 그 영화의 광고에 쓸 수 있는 자료의 도판을 한데 모아 실었다. 텔레비전이 관객을 잠식하던 1950년대에 영화사들은 와이드스크린과 대형 서사극으로 극장을 다시 채우려 했고, 성서와 고대사를 다룬 작품이 줄지어 나왔다. 〈십계〉는 1966년 다시 극장에 걸렸으며, 1960년대 후반부터는 ABC에서 매년 방영됐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인물
Yul BrynnerCharlton HestonCecil B. DeMilleHoward TerpningReynold BrownDorothy Jeakins
작품
십계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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