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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다드의 사건 : 1952년 프랑스 그랑드판

1952년 영화 〈트리니다드의 사건〉의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리타 헤이워스(Rita Hayworth)의 4년 만의 복귀작으로, 컬럼비아 픽처스가 배급했으며 빈센트 셔먼(Vincent Sherman)이 감독했다. 헤이워스는 밤무대 공연자 크리스 에머리 역을 맡았고, 장 루이(Jean Louis)가 디자인한 의상을 입었다. 글렌 포드(Glenn Ford), 알렉산더 스커비(Alexander Scourby), 밸러리 베티스(Valerie Bettis), 토린 대처(Torin Thatcher)가 함께 출연했다. 이 영화는 제25회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흑백 의상디자인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장 루이는 1944년부터 1960년까지 컬럼비아 픽처스의 수석 의상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이 작품의 의상도 그가 담당했다. 영화의 흥행 성적은 국내 수익 700만 달러로, 헤이워스가 주연했던 〈길다〉(1946)를 100만 달러 초과했다. 포스터의 도안은 보리스 그린손(Boris Grinsson)이 그렸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에 전시되던 대형 판형으로, 접어서 배포한 뒤 극장에서 펴 붙였다. 1950년대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으며, 같은 시기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 영화 같은 기술로 관객을 극장으로 돌아오게 하려 했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Glenn FordRita HayworthJean LouisBoris GrinssonVincent ShermanAlexander ScourbyValerie BettisTorin Thatcher
작품
트리니다드의 사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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