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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to Yuma : 1957년 하프시트 2점

1957년 컬럼비아 픽처스가 배급한 웨스턴 〈결단의 3시 10분〉의 하프시트 두 점이다. 같은 영화의 스타일 A와 스타일 B로, 서로 다른 도안이 인쇄됐다. 원작은 엘모어 레너드(Elmore Leonard)가 1953년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며, 연출은 델머 데이브스(Delmer Daves)가 맡았다. 데이브스는 1957년 한 해에 〈Jubal〉, 〈The Last Wagon〉과 이 작품까지 웨스턴 세 편을 내놓았다. 글렌 포드(Glenn Ford)와 밴 헤플린(Van Heflin)이 주연했고, 펄리샤 파, 헨리 존스, 리처드 재클이 함께 출연했다. 하프시트는 극장 로비에 걸리는 가로형 인쇄물로, 스튜디오는 한 작품에 도안이 다른 여러 스타일을 함께 공급해 극장이 골라 쓰도록 했다. 1950년대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에 관객을 빼앗기며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3D 같은 기술로 대응하던 시기였고, 1930~1940년대 황금기를 지탱했던 이중 상영 관행도 이 무렵 끝났다. 웨스턴은 그 변화 속에서도 극장과 안방을 동시에 채운 장르였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Glenn FordVan HeflinDelmer DavesElmore Leonar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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