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fair in Trinidad : 1953년 아르헨티나 1시트
1953년 영화 〈트리니다드의 사건〉의 아르헨티나 개봉용 1시트다. 컬럼비아 픽처스가 배급했으며, 현지 개봉 제목은 〈Affair in Trinidad〉였다. 리타 헤이워스(Rita Hayworth)의 4년 만의 복귀작이었다. 글렌 포드(Glenn Ford)와 함께 주연을 맡았고, 알렉산더 스코르비(Alexander Scourby), 밸러리 베티스(Valerie Bettis), 토린 해처(Torin Thatcher)가 함께 출연했다. 빈센트 셔먼(Vincent Sherman)이 연출했다. 장 루이(Jean Louis)의 의상 디자인으로 제25회 아카데미 영화제 의상상(흑백) 부문 후보에 올랐다. 1950년대는 텔레비전의 등장으로 할리우드가 위기를 맞던 시기였다. 영화사들은 관객을 극장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을 활용했다.
- 분야
- 영화스릴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Glenn FordRita HayworthJean LouisVincent ShermanAlexander ScourbyValerie BettisTorin Thatcher
- 작품
- 트리니다드의 사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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