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트리 카운티 : 1957년 1시트
1957년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가 내놓은 영화 〈레인트리 카운티〉의 1시트다. 남북전쟁기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대작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와 몽고메리 클리프트(Montgomery Clift)가 주연을 맡고 에바 마리 세인트(Eva Marie Saint), 리 마빈(Lee Marvin), 로드 테일러(Rod Taylor), 아그네스 무어헤드(Agnes Moorehead)가 함께 나왔다. 연출은 에드워드 드미트릭(Edward Dmytryk)이 맡았다. 촬영은 1956년 4월부터 10월까지 테네시주의 릴풋 호수, 미시시피주의 나처와 포트 깁슨, 켄터키주의 댄빌 등 남부 지역에서 진행됐다. 영화는 1957년 개봉했고, 도안은 월리스 배스포드(Wallace Bassford)가 그렸다. 1950년대는 음성영화 도입 이후 할리우드 황금기의 끝자락이었다. 영화사들은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되찾으려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에 매달렸고, 대형 화면과 긴 상영시간을 앞세운 로맨스 사극이 이 흐름 위에 놓였다. 같은 시기 1930~1940년대 극장을 지탱했던 이중 상영 관행은 법원 판결과 텔레비전의 압박 속에서 막을 내렸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Montgomery CliftElizabeth TaylorEva Marie SaintLee MarvinRod TaylorAgnes MooreheadEdward DmytrykWallace Bassford
- 작품
- 레인트리 카운티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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