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지난 여름 외 : 1960-68년 1시트 3점
1959년 컬럼비아가 개봉한 〈갑자기 지난 여름〉의 1960년 1시트에, 〈Reflections in a Golden Eye〉(1967년, 워너 브라더스/세븐 아츠)와 〈Secret Ceremony〉(1968년, 유니버설)의 1시트가 함께 묶인 세 점이다. 원작은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가 1957년 뉴욕에서 쓴 단막극으로, 1958년 1월 7일 오프브로드웨이에서 다른 단막극과 더블 빌로 초연됐다. 로보토미와 쾌락주의, 식인을 정면으로 다룬 남부 고딕 심리극이면서 상징과 서정이 짙어 윌리엄스의 작품 가운데 가장 서정적인 극으로 꼽힌다. 영화 각본은 고어 비달(Gore Vidal)과 윌리엄스가 함께 썼고, 연출은 조셉 L. 맨키위즈(Joseph L. Mankiewicz)가 맡았다.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 캐서린 헵번(Katharine Hepburn), 몽고메리 클리프트(Montgomery Clift)가 주연했고 앨버트 데커(Albert Dekker)와 머세이디스 매케임브리지(Mercedes McCambridge)가 함께 출연했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극장용 포스터 대부분을 인쇄·배포했고, 비용을 아끼려고 극장에서 돌아온 포스터를 다시 돌려 썼다. 1980년대 이전 포스터 도안은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기댔고, 함께 묶인 두 편은 젊은 관객이 극장으로 몰리던 1967~69년 미국 영화의 전환기에 나왔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Tennessee WilliamsMontgomery CliftElizabeth TaylorJoseph L. MankiewiczKatharine HepburnMercedes McCambridgeAlbert DekkerGore Vidal
- 작품
- 갑자기 지난 여름Reflections in a Golden EyeSecret Ceremon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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