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ors : 〈An American Prayer〉 오리지널 아세테이트 2장
더 도어즈의 앨범 〈An American Prayer〉 마스터링용 오리지널 아세테이트 음반이다. "Latino Chrome"과 "Roadhouse Blues"라는 레이블이 붙은 두 장으로, 앨범 사본이 함께 있다. 〈An American Prayer〉는 짐 모리슨(Jim Morrison)의 사후인 1978년 11월 17일에 발매되었다. 1969년과 1970년에 모리슨이 녹음한 시 낭독 위에 더 도어즈의 음악을 입힌 앨범으로, "Roadhouse Blues"의 라이브 버전이 수록되었다. "Roadhouse Blues"는 1969년 11월에 엘렉트라 스튜디오에서 녹음된 곡이다. 아세테이트 디스크는 LP 제작 전 품질 관리와 테이프에서 음반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사용되던 락커 디스크로, 캐피톨 레코드의 마스터링 작업에 필수적인 도구였다. 더 도어즈는 196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짐 모리슨의 보컬, 레이 만자렉(Ray Manzarek)의 키보드, 로비 크리거(Robby Krieger)의 기타, 존 덴스모어(John Densmore)의 드럼으로 결성되었다. 1967년 데뷔 앨범과 싱글 〈Light My Fire〉로 록 음악의 혁신자로 부상했고, 1968년 〈Waiting for the Sun〉으로 빌보드 1위에 올랐다. 1971년 짐 모리슨이 파리에서 사망하면서 실질적 활동을 중단했지만, 1978년 〈An American Prayer〉로 재결집했다. 1993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입성했고, 2007년 Grammy Award for Lifetime Achievement를 받았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