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Tony Gwynn : 1991년 MLB 올스타 게임 Game-Used 저지
토니 그윈(Tony Gwynn)이 1991년 올스타전에서 착용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Game-Used 저지다. 1991년 7월 9일 토론토 스카이돔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그윈은 내셔널리그 선발 센터필더로 나와 2안타를 기록했다. 그윈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20년 전체 커리어를 보낸 순수 접촉 타자였다. 통산 3,141 히트, .338 타율로 1984년과 1998년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으며, 1987년과 1989년을 포함해 총 8번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올랐다. 15번의 올스타 선출은 그의 일관된 타격 능력을 입증한다. 2007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을 때는 545표 중 532표를 받았다. 1990년대 야구는 홈런이 경기를 지배한 시대였다. 1994년 파업으로 월드시리즈가 취소된 뒤 리그는 타자 친화적인 새 구장과 기록 경쟁으로 관중을 되찾았다. 파드리스는 1984년과 1998년 두 번 리그 정상에 섰고, 그윈은 2001년 구단 명예의 전당에 만장일치로 헌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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