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
조회 2

Tony Gwynn : 198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MVP 기념 은도금 플래터

1988년 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팀 최우수 선수상으로 토니 그윈(Tony Gwynn)에게 수여된 은도금 접시상이다. 중앙에 그윈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파드리스 부스터스에서 기증했다. 그윈은 1988년 .313 타율로 내셔널리그 타율왕을 차지했다. 1982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뒤 20시즌 동안 타율왕을 여덟 번 획득해 내셔널리그 최다 동률 기록을 세웠다. 1984년 첫 타율왕 이후 팀의 첫 월드시리즈 진출을 주도했으며, 1994년에는 개인 최고인 .394 타율을 기록했다. 통산 타율 .338에 안타 3,141개, 올스타 15회 선발, 실버 슬러거상 7회, 골드글러브상 5회를 남겼다. 2007년 첫 투표에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고, 2016년부터 내셔널리그 타율왕에게 수여하는 상에는 그의 이름이 붙었다. 1980년대는 야구에서 노동 분쟁이 잦았던 시대였다. 1981년에는 파업으로 시즌이 3분의 1 단축되기도 했다. 이 시기 메이저리그는 자유계약제의 확대, 스포츠 과학의 발전, 마케팅과 텔레비전 방송의 변화로 극적으로 변모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Tony Gwyn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