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승·수상
조회 2

Tony Gwynn : 2001년 9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월간 최우수선수상 트로피

2001년 9월 토니 그윈(Tony Gwynn)이 내셔널 리그 9월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며 받은 상이다. 받침의 명판에 그의 이름과 수상 월이 새겨져 있다. 그윈은 1982년부터 20시즌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보냈다. 1984년 첫 타율왕을 수상한 뒤 통산 8회 타율왕에 올랐으며, 내셔널 리그 역대 최다 동률 기록이다. 1994년 스트라이크 단축 시즌에 커리어 최고인 .394 타율을 기록했고, 통산 .338 타율에 3,141안타를 남겼다. 2001년 10월 7일이 마지막 경기였다. 71경기에 출장한 그해 시즌에 .324 타율을 기록했다. 그윈은 비디오 녹화와 분석을 통해 타격을 개선하는 '캡틴 비디오'로 불렸다. 처음엔 정반대 방향 타구를 자주 쳤으나 나중에 풀 히팅으로 전향했다. 15회 올스타 선발, 7회 실버 슬러거상, 5회 골드글러브상을 수상했고, 2007년 첫 투표에서 야구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2016년에는 내셔널 리그 타율왕 상이 '토니 그윈 상'으로 명명됐다. 2001년은 그윈의 마지막 시즌이었다. 우측다리 부상으로 출장 경기가 제한됐지만 그해 9월 최우수 선수상을 받으며 현역 경력을 마감했다. 2002년 그는 샌디에이고 주립대 야구 감독으로 부임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Tony Gwyn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