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y Gwynn : 2007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 식각 접시
2007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토니 그윈(Tony Gwynn)의 명예의 전당 입성과 트레버 호프만(Trevor Hoffman)의 500세이브 달성을 기념해 제작한 유리 접시다. 직사각형 접시의 양쪽에는 그윈과 호프만의 초상이 새겨져 있고, 그윈 쪽에는 "Hall of Fame Induction"이, 호프만 쪽에는 "500 Career Saves"가 표기되어 있다. 구제 투수로 활약하며 1998년 NL 우승 때 팀의 마무리 역할을 담당했다. 2007년 6월 6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500세이브를 기록했다. 이 시기 메이저리그는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었다. 구제 투수상과 컴백 플레이어상 같은 신규 상이 신설되었고, 야구의 국제화가 가속화되며 미국 외 출신 선수들의 유입이 늘었다. 2007년 파드리스는 89승 74패의 전적으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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