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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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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 Biggio : 1995년 Game-Used 저지

크레이그 비지오(Craig Biggio)가 1995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착용한 Game-Used 저지다. 비지오는 1988년 애스트로스에 입단해 2007년까지 스무 시즌을 한 팀에서만 보냈다. 포수로 출발했다가 1992년 시즌 도중 2루수로 자리를 옮겼고, 외야수로도 나섰다. 제프 배그웰(Jeff Bagwell), 랜스 버크먼(Lance Berkman)과 함께 '킬러 B스'로 불리며 휴스턴의 플레이오프 진출 여섯 차례를 이끌었다. 이 저지를 입은 1995년에는 타율 .302에 28홈런을 기록했고 실버슬러거상과 골드글러브상을 받았다. 메이저리그는 1990년대부터 모자와 저지 같은 라이선스 상품을 적극적으로 팔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각 팀이 갖춘 유니폼의 종류도 크게 늘어났다. 이 저지에 달린 아스트로돔 30주년 기념 패치는 당시 구단들이 유니폼으로 특별한 시즌을 표기하던 관행을 보여준다. 비지오는 통산 3,060안타와 291홈런을 남겼으며, 2007년 6월 28일 3,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2015년 명예의 전당에 오르면서 애스트로스 유니폼으로 동판에 새겨진 첫 선수가 됐다. 애스트로스는 2008년 그의 7번을 영구결번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raig BiggioJeff BagwellLance Berk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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