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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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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 Biggio : 2006년 Game-Used 로드 저지

크레이그 비지오(Craig Biggio)가 2006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뛴 Game-Used 원정 저지다. 비지오는 1988년 애스트로스에 입단해 2007년까지 스무 시즌을 한 팀에서만 보냈다. 포수로 출발했다가 1992년 시즌 도중 2루수로 자리를 옮겼고, 외야수로도 나섰다. 제프 배그웰(Jeff Bagwell), 랜스 버크먼(Lance Berkman)과 함께 '킬러 B스'로 불리며 휴스턴의 플레이오프 진출 여섯 차례를 이끌었다. 올스타 7회, Gold Glove Award 4회, Silver Slugger Award 5회에 통산 3,060안타와 291홈런을 남겼고, 2007년 6월 28일 3,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1990년대 이후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모자와 저지 같은 라이선스 상품을 적극적으로 팔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팀마다 유니폼 종류가 크게 늘었다. 이 시기 리그의 공식 온필드 유니폼은 2005년부터 2019년까지 머제스틱이 공급했다. 애스트로스는 2008년 그의 7번을 영구결번했다. 2015년 명예의 전당에 오르면서, 그는 동판에 애스트로스 모자를 쓴 첫 선수가 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Craig BiggioJeff BagwellLance Berk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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