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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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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Roddick : 2003년 Match-Worn 서명 테니스 라켓

앤디 로디크(Andy Roddick)가 2003년경 사용한 서명 테니스 라켓이다. 로디크는 2001년 US 오픈에서 그랜드슬램 무대에 처음 올랐고, 2003년 US 오픈 우승으로 그해 연말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통산 32개의 ATP 투어 단식 타이틀과 5개의 마스터스 1000 타이틀을 남겼으며, 시속 155마일의 서브 기록을 세웠다. 2004년, 2005년, 2009년 윔블던 결승에 올랐고, 2007년에는 미국의 데이비스컵 우승에 함께했다. 2000년대 테니스 라켓은 1980년대 초 도입된 그래파이트 복합재가 표준이 된 뒤였다. 1987년 윔블던에서 마지막 목재 라켓이 쓰인 이후 라켓은 더 가볍고 커졌으며, 1990년대 후반 등장한 폴리에스터 스트링이 2000년대 프로 투어의 주력이 됐다. 로디크는 2012년 US 오픈을 끝으로 은퇴했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Andy Roddic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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