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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세날 FC : 2002년 FA컵 결승전 훈련 저지 2점

2002년 FA컵 결승전을 위해 준비한 아르센날 FC의 훈련용 셔츠 한 쌍이다. 다크블루와 그레이 두 색상 모두에 클럽 휘장과 'F.A. CUP FINAL, 2002' 글씨가 박혀 있다. 2002년 5월 4일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아르센날은 첼시를 2-0으로 꺾고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아르센날의 키트 제조사는 나이키였다. 21세기 초반 유럽 주요 클럽들은 홈과 어웨이 키트 외에도 써드 키트를 보유하기 시작했다. 같은 시기 스포츠 산업의 세계화와 기업 스폰서십의 확대로 선수용 셔츠는 상품화의 중심이 되었고, 클럽들은 팬용 레플리카 스트립 판매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했다. 나이키는 2000년대를 거치며 사업 라인을 재편성했고, 결국 2012년 움브로와 2013년 콜 한을 비롯한 여러 자회사를 매각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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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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