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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 2010년 에미레이츠컵 Game-Worn 저지

2010년 8월 1일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미리츠 컵 아르세날 전에서 차두리(Cha Du-ri)가 착용한 셀틱의 Game-Used 홈 저지다. 차두리는 2010년 7월 SC 프라이부르크에서 셀틱으로 이적했고, 이 경기는 그의 스코틀랜드 무대 초기 출전이었다. 그는 61분에 교체로 투입됐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경험을 쌓은 멀티플레이어로, 오른쪽 풀백과 윙어를 오가며 활약했다. 셀틱에서는 2010-11 스코틀랜드 컵 우승과 2011-12 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에미리츠 컵은 아르세날의 스타디움 개장을 기념해 매년 여름에 열리는 친선 토너먼트였다. 이날 경기에서 아르세날은 셀틱을 3-2로 이겼다. 당시 셀틱의 저지는 나이키와의 계약 아래 제작되었으며, 전통의 초록과 검은색 가로줄무늬가 유지됐다. 선수 등번호와 이름 표기는 1994 FIFA 월드컵 이후 표준화되었고, 셔츠 스폰서십은 1987년부터 모든 리그 클럽이 채택한 관례가 돼 있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인물
Cha Du-r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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