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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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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o Colaussi : 1938년 FIFA 월드컵 우승 기념 은제 접시

이탈리아 축구협회가 1938년 월드컵 우승을 기념해 지노 콜라우시(Gino Colaussi)에게 수여한 은도금 접시다. 잎 모양으로 로브된 표면에 스크롤 무늬 테두리가 있고, 밑바닥에 원형 발 테두리가 달렸다. 표면에 'F.I.G.C'가 새겨져 있다. 이탈리아 국무총리 베니토 무솔리니가 로마에서 열린 식전에서 각 선수에게 수여했다. 콜라우시는 트리에스테 FC에서 248경기에 42골을 기록한 스트라이커였다. 1938년 월드컵에서 그는 4골을 넣었는데, 8강전 프랑스 경기에서 한 골, 준결승전 브라질 경기에서 한 골을 기록했다. 6월 19일 파리에서 열린 결승전은 이탈리아가 헝가리를 4-2로 이기며 우승팀이 되었다. 콜라우시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다중골을 넣은 첫 선수였다. 월드컵은 1930년 우루과이에서 처음 개최되어 대공황 시대 국제 무대에서 축구의 위상을 높였다. 1930년부터 1970년까지 우승팀에게 수여되던 줄스 리메 트로피처럼, 국가를 대표하는 스포츠 기념물들은 국민 자긍심의 상징이 되었다. 1938년 대회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12년간 중단되었던 월드컵이 다시 열린 첫 대회였고, 이탈리아의 우승은 축구가 현대 스포츠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한 분수령이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3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Gino Colauss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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