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박주영 :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전 Game-Worn 저지
박주영이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입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10번 Game-Issued 빨강 저지다. 박주영은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68경기 24골을 기록한 공격수다. 모나코에서 91경기 25골을 남긴 뒤 2011년 아스널에 입단했으며, 2012-13시즌 켈타 비고로 임대되었다. 2015년 FC서울로 복귀한 뒤 울산 HD에서 선수와 코치로 활동하며 3연패 우승을 거두었다. 2014년 아시아 지역 예선 4라운드에서 박주영은 6골을 기록하며 팀의 본선 진출을 주도했다. 대한민국은 2013년 6월 18일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박주영은 통산 대표팀 경기에서 리그 1에서 12골을 기록한 첫 번째 한국 선수라는 기록을 남겼다. 국가대표팀 저지는 1994년 월드컵부터 앞면에 번호, 뒷면에 선수 이름을 표기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방송사가 선수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였다. 20세기 후반 텔레비전과 기업 스폰서십의 확대로 대표팀 저지는 경기 용구를 넘어 상업적 상품이 되었고, 팬을 위한 리프러덕트 판매는 구단과 협회의 중요한 수익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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