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Kaka : 2009년 FIFA 2010 월드컵 예선 Match-Worn 저지
2009년 FIFA 2010 월드컵 예선 기간 카카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받은 Match Issued 셔츠다. 나이키 제작. 2009년 6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6,7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기 직전, 2010 월드컵을 향한 남미 예선에 참가했다. 2010 월드컵 예선은 2007년 10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치러졌다. 카카는 이 기간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5경기에 출전했고, 2009년 6월 6일 우루과이전에서 페널티 골을 기록했다. 같은 해 9월 5일 아르헨티나전 3-1 승리로 브라질의 본선 진출이 확정됐다. 2000년대 초중반 국가대표팀 셔츠는 상업 스포츠의 중요한 소비재가 되었다. 나이키는 1997년부터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였고, 기업 스폰서십으로 국제 경기마다 여러 버전의 유니폼을 제작·배포했다. 이 셔츠는 당시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받은 경기용 유니폼의 표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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