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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세날 : 2003년 FA컵 결승전 Game-Used 트레이닝 플리스

2003년 5월 17일 FA컵 결승전을 위해 아르센날이 준비한 Game-Issued 트레이닝 플리스다. 2003년 5월 17일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결승은 아르센날이 사우샘프턴을 1-0으로 꺾었다. 로베르 피레가 전반 38분에 결승골을 넣었고, 아르센날은 73,726명의 관중 앞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00년대 초반 유럽 주요 리그의 클럽들은 주 경기복 외에 써드 키트를 사용하거나 보유했다. 후기 20세기부터 텔레비전과 기업 스폰서십의 성장은 스포츠를 급속도로 세계화했고, 팬들을 위한 리프러덕트 유니폼 판매가 클럽의 중요한 수익원이 되었다. 나이키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아르센날의 공식 키트 제조업체였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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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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