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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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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Sabathia : 2004년 올스타 홈런더비 Game-Worn 서명 저지

CC 사바시아(Carsten Charles Sabathia Jr.)가 2004년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착용한 아메리칸리그 배팅 프랙티스 서명 저지다. 사바시아는 2001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루키 오브 더 이어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인디언스에서 좌투 선발 투수로 7년 반을 활동하며 2007년 사이 영 어워드를 받았다. 그해 올스타에 선출되었고, 뒤이어 2008년 오프시즌 뉴욕 양키스와 7년 1억 6,1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양키스에서 2009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루었고, 그 해와 2010년에는 메이저리그 승수 1위에 올랐다. 커리어 동안 6회 올스타에 선출되었고, 2019년 메이저리그 야구 명예의 전당에 첫 번째 투표에서 선출되어 2025년 7월 27일 공식 헌액식을 가졌다. 올스타전에 맞춰 제작되는 유니폼은 경기 자체가 아니라 배팅 연습과 홈런 더비에서만 착용된다. 1990년대 이후 구단들이 모자와 저지를 라이선스 상품으로 마케팅하면서 팀마다 유니폼의 종류가 크게 늘어났고, 이 저지는 그 흐름의 산물이다. 2004년 당시 마제스틱은 배팅 프랙티스 저지를 22년간 제조해왔으며, 2005년부터는 모든 MLB 팀의 경기용 유니폼까지 공급하게 되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Carsten Charles Sabathia J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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