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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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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케 마츠자카 : 2013년 월드 시리즈 우승 시즌 Game-Worn 저지

2013년 9월 5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다자와 준이치(Junichi Tazawa)가 착용한 Game-Used 로드 저지다. 다자와는 2008년 NPB 드래프트를 건너뛰고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한 뒤 200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13년 시즌 그는 설정 역할(우완 셋업맨)을 맡아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포스트시즌 13경기에서 1이닝 방어율 1.23을 기록한 그는 필승조의 중심이 됐다. 2013년 보스턴 레드삭스의 불펜은 우에하라 고지(Koji Uehara) 클로저, 다자와 셋업맨, 브랜던 워크맨(Brandon Workman)과 크레이그 브레슬로(Craig Breslow) 중원 릴리버로 구성돼 강력했다. 그 해 월드시리즈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4승 2패로 누르고 끝났다. 2010년대 MLB는 높은 번호의 유니폼 번호 착용이 처음으로 일반화되기 시작한 시기였다. 1990년대부터 시작된 각 구단의 라이선스 상품 마케팅이 2010년대에 이르러 팀마다 여러 벌의 유니폼을 만들어낸 흐름 속에서다. 메이저스틱 애슬레틱은 2005년부터 2019년까지 MLB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였고, 그 기간 유니폼 디자인의 다양화는 더욱 가속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Junichi TazawaKoji UeharaBrandon WorkmanCraig Breslow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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