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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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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ek Jeter : 2012년 9월 13일 통산 안타 10위 동기록 Game-Used 3루베이스

2012년 9월 13일 펜웨이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맞붙은 경기에 쓰인 Game-Used 3루 베이스다. 아홉 이닝 내내 이 베이스가 쓰였고, 경기는 양키스의 2-0 승리로 끝났다. 데릭 지터(Derek Sanderson Jeter)는 7회 다자와 준이치(Junichi Tazawa)를 상대로 중견수 앞 적시타를 쳤다. 그날의 유일한 안타였고, 통산 3,283번째 안타로 윌리 메이스(Willie Mays)와 역대 통산 안타 10위 타이가 됐다. 이튿날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3,284번째 안타를 치며 메이스를 넘어섰다. 지터는 1995년 양키스에서 데뷔해 이듬해 주전 유격수 자리를 잡고 AL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안쪽에서 바깥으로 도는 독특한 스윙으로 중견수와 우익수 방면에 안타를 쌓았고, 포스트시즌의 활약으로 '캡틴 클러치'와 'Mr. November'로 불렸다. 2011년 7월 9일 3,000번째 안타를 채웠고, 2014년 은퇴할 때 남긴 3,465안타는 메이저리그 역대 6위였다. 그가 뛴 2010년대에는 베이스로 뛰어드는 주자의 손을 보호하는 슬라이딩 미트가 손목 보호대에서 진화한 형태로 도입됐다. 지터는 2020년 첫 투표에서 397표 중 396표를 받아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unichi TazawaWillie MaysDerek Sanderson Jet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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