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Willie Mays : 1970년대경 골프 장비 가방
윌리 메이스(Willie Mays)가 1970년대에 골프 용품을 넣어 들고 다닌 가죽 장비 가방이다. 1971년 잡지 사진에도 골프장에 선 그의 모습이 남아 있다. 메이스는 1948년 니그로리그의 버밍엄 블랙 배런스에서 야구를 시작해 1951년 뉴욕 자이언츠에 입단했고, 그해 내셔널 리그 루키 오브 더 이어에 뽑혔다. 1952년과 1953년의 군복무를 제외하면 줄곧 자이언츠의 주전 센터필더로 뛰었으며, 1954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등을 돌린 채 타구를 잡아낸 '더 캐치'를 남겼다. 통산 660홈런 3,293안타에 내셔널 리그 MVP 2회, 골드글러브 12회, 올스타전 24회 출전을 기록했다. 1972년 5월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된 뒤 이듬해 은퇴했다. 그가 뛰던 1958년 자이언츠는 연고지를 샌프란시스코로 옮겼다. 1950~60년대의 구단 이전은 상업용 제트기 취항으로 대륙을 가로지르는 이동이 수월해지면서 가능해졌고, 야구는 그 시기에 미국 전역으로 퍼졌다. 메이스는 1979년 첫 투표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2015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다. 2017년부터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에게 주는 상은 Willie Mays World Series MVP Award로 불린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장신구·소지품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Willie May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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