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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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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e Mays : 1986년 Post-Career Worn 서명 야구화

윌리 메이스(Willie Mays)가 은퇴 후 착용하고 네 차례 서명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나이키 야구화다. 1986년 메이스가 자이언츠 산하 싱글A 구단 프레즈노 자이언츠의 선수에게 건넨 것이다. 메이스는 1948년 니그로리그의 버밍엄 블랙 배런스에서 출발해 1951년 뉴욕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NL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1954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더 캐치로 불리는 중견수 수비를 남겼고, 그해와 1965년 두 차례 NL MVP에 올랐다. 장타와 타율, 수비, 주루를 모두 갖춘 선수로 12차례 Gold Glove를 받고 24차례 올스타전에 나섰으며, 통산 660홈런 3,293안타를 기록했다. 군 복무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을 자이언츠 주전 중견수로 보내며 1958년 구단의 샌프란시스코 이전을 함께했고, 1972년 5월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된 뒤 1973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도 그는 구단에 남아 1986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특별 보좌관으로 임명됐다. 이 야구화를 받은 선수가 뛰던 프레즈노 자이언츠는 1941년부터 캘리포니아 리그에서 활동한 마이너리그 구단으로, 1958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협약을 맺은 뒤 여러 차례 우승했고 1986년에는 리그 올스타전을 열었다. 프레즈노 자이언츠는 1988년을 끝으로 활동을 마쳤다. 메이스는 1979년 첫 투표에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17년부터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상은 그의 이름을 딴 Willie Mays World Series MVP Award로 불린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신발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Willie May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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