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 스포츠 인물 서명 매거진 커버 162점
1970~80년대 미국 스포츠 잡지 표지에 선수들이 직접 서명한 묶음이다. 야구 34점, 미식축구 20점, 농구 26점, 아이스하키 41점에 축구가 더해져 다섯 종목을 아우르며, 명예의전당 헌액자와 당대 스타의 이름이 섞여 있다. 야구에서는 윌리 메이스(Willie Mays), 톰 시버(Tom Seaver), 프랭크 로빈슨(Frank Robinson), 짐 파머(Jim Palmer), 롤리 핑거스(Rollie Fingers), 로빈 욘트(Robin Yount)가 서명했다. 농구는 줄리어스 어빙(Julius Erving)과 존 하블리첵(John Havlicek), 미식축구는 O.O.O.J. 심슨(O.J. Simpson)과 켄 스테이블러(Ken Stabler), 아이스하키는 바비 오어(Bobby Orr), 가이 라플뢰르(Guy Lafleur), 켄 드라이든(Ken Dryden), 마이크 보시(Mike Bossy)가 이름을 남겼다. 일부 표지에는 받는 사람의 이름이 함께 적혔다. 서명이 놓인 자리인 잡지 표지는 이 시기 미국 스포츠 보도의 중심이었다. 1946년 창간한 스포트는 첫 호에 컬러 지면 여덟 쪽을 실었고, 1954년 창간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959년 이후 주요 대회와 사진 보도에 집중했으며, 더 스포팅 뉴스는 1967년 처음으로 표지에 컬러 사진을 썼다. 텔레비전 중계가 종목의 관중을 넓혀가는 동안에도 표지는 선수의 얼굴을 한 장으로 내세우는 자리로 남았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983년 전면 컬러 주간지가 됐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책·간행물
- 특징
- 서명
- 인물
- Ken DrydenKen StablerRobin YountMike BossyBobby OrrWillie MaysRollie FingersTom SeaverGuy LafleurFrank RobinsonJulius ErvingJim PalmerJohn HavlicekO.J. Si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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