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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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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우리베 : 2015년 월드시리즈 Game-Used 서명 저지

후안 우리베(Juan Uribe)가 2015년 뉴욕 메츠 시절 남긴 서명 Game-Used 유니폼이다. 우리베는 1997년 콜로라도 로키스에 입단해 200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05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선발 유격수로 활약하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뒀고, 2010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도 유격수로 뛰며 24홈런을 기록하고 다시 우승했다. 우타우투 타자로 유격수, 3루수, 2루수를 모두 수비할 수 있는 다능선수였다. 2015년 7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츠로 트레이드된 우리베는 그해 월드시리즈 로스터에 포함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리즈에 참전했다. 메츠는 4승 1패로 우승을 놓쳤다. 그 후 2016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계약했으나 8월 5일 방출되며 현역에서 물러났다. 2010년대 메이저리그는 높은 번호의 유니폼 착용이 처음으로 일반화되던 시기였고, 각 팀이 다양한 유니폼 디자인을 선보이던 때였다. 마제스틱이 2005년부터 2019년까지 MLB의 공식 유니폼 제조업체였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Juan Urib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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