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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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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ey Henderson : 1988년 도루 기록 경신 Game-Used 베이스

1988년 7월 14일 리키 헨더슨(Rickey Henderson)이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할 체이스의 양키스 프랜차이즈 도루 기록 248개를 경신할 때 사용한 Game-Used 베이스다. 흙자국과 마모, 밑면 사용 흔적이 선명하며, 원래의 지면 지주가 남아 있다. 헨더슨은 1979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리드오프 타자로, 25시즌을 뛰었다. 1980년 첫 풀 시즌에 100도루를 기록해 미국리그 기록을 세웠고, 1982년에는 한 시즌 130도루로 루 브록의 118개 기록을 경신했다. 통산 1,406도루와 2,295득점은 메이저리그 최고기록이며, 1990년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 를 수상했다. 그 해 1988년은 양키스에서 도루 기록을 세우던 헨더슨의 절정기였다. 1980년대 메이저리그는 저득점 시대였으나 스포츠 컨디셔닝 과학이 급속히 발전하던 시기였다. 운동 과학의 진보와 훈련 장비의 개선이 선수들의 신체 능력을 높였고, 헨더슨이 보여준 탁월한 베이스러닝과 도루 능력은 이 시대의 혁신적 운동 방식을 대표했다. 헨더슨은 2009년 자격 첫해 투표에서 539표 중 511표를 얻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Rickey Hender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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