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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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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ey Ramirez : 2006년 루키 시즌 Game-Used 팬츠 외 3점

한리 라미레즈(Hanley Ramírez)가 2006년 루키 시즌에 쓴 바지, 2009년 착용 모자, 서명 배팅 글러브, 서명 야구공으로 이루어진 묶음이다. 바지 오른쪽 다리 아래에는 스파이크에 밟혀 생긴 여러 구멍이 남아 있다. 라미레즈는 2006년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했다. 첫 시즌 15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92, 185안타, 119득점, 17홈런, 51도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Rookie of the Year를 수상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회 All-Star에 선출되었고, 2009년에는 타율 .342로 내셔널리그 타왕에 올랐으며 Silver Slugger Award도 받았다. 2012년까지 말린스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한 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다시 보스턴 레드삭스 등 여러 팀을 거쳤다. 라미레즈의 루키 시즌이 속한 2000년대 메이저리그는 자동 볼/스트라이크 인식 시스템과 인스턴트 리플레이 도입 등 기술 혁신을 거치는 시기였다. 야구 유니폼도 울 소재의 임시복에서 폴리에스터 대량 생산 팀 브랜드로 진화했으며, 2000년부터는 저지 뒷목에 MLB 로고가 표시되기 시작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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