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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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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로드리게스 : 1993년 올스타 Game-Used 배트

1993년 올스타 게임에서 이반 로드리게스(Iván Rodríguez Torres)가 쓴 Game-Used 배트다. 로드리게스는 1988년 7월 16세의 나이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해 메이저리그에서 21시즌을 뛰었다. 텍사스 레인저스를 두 차례 거치며 플로리다 말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뉴욕 양키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활동했다. 1999년에는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았고, 2003년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2,844안타는 메이저리그 포수 역사상 최다이며, 올스타에 13차례 나섰고 Rawlings Gold Glove Award를 10년 연속 수상했다. 1993년은 로드리게스의 다섯 번째 올스타 출장이었다. 7월 13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드에서 열린 그 게임에서 포수로 선발 출장한 그는 5회에 2루타를 기록했고, 아메리칸 리그는 9대 3으로 승리했다. 그해 시즌 그는 텍사스에서 137경기에 나와 타율 .273, 10홈런, 66타점을 기록했다. 1994년 파업으로 1904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가 취소되며 메이저리그는 위기를 맞았다. 1990년대 내내 금전의 영향력은 계속 커졌고, 1995년부터는 각 리그의 플레이오프 팀이 2개에서 4개로 확대됐다. 로드리게스는 이 혼란스러운 시기를 거쳐 2009년에 포수로 2,227경기에 출장해 칼턴 피스크(Carlton Fisk)의 기록을 넘어섰고, 도루 저지율 45.68%로 리그 평균 31%를 크게 웃돌았다. 2017년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에 입성했으며, 같은 해 8월 12일 텍사스 레인저스는 그의 7번을 영구결번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arlton Fis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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