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 Fielder : 2009년 시즌 Game-Used 배트
프린스 필더(Prince Fielder)가 2009년 시즌에 쓴 Game-Used 루이빌 슬러거 배트다. 그해 필더는 46홈런 141타점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타점상을 수상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꾸준히 타격 기록을 남기던 그는 2009년 7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홈런 더비에서도 우승했으며, 총 23개의 홈런을 쳤고 최장거리 홈런은 503피트를 기록했다. 그해는 6번의 올스타 선정 중 하나였고, 아버지 세실 필더의 커리어 최고 133타점을 처음 경신하는 한 해였다. 2005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필더는 꾸준한 홈런 기록으로 명성을 쌓았다. 2007년에는 메이저리그 50홈런을 기록했고, 같은 해 Silver Slugger Award와 NL Hank Aaron Award를 받으며 미국 야구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통산 319홈런 1,028타점을 기록해 아버지와 같은 홈런 수를 달성했으면서도 타점에서는 상회했다. 2000년대는 메이저리그의 '스테로이드 시대'로 불리며 홈런이 급증한 시기였다. 2000년 정규시즌에만 5,693개의 홈런이 기록됐고, 2003년 시범 검사 이후 2004년부터 전면 검사와 처벌 체계가 시행됐다. 2007년 발표된 미첼 보고서는 89명의 선수가 성능 강화 약물을 사용했다고 지적했으나, 필더는 명시된 의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는 2016년 경추 수술로 현역을 마쳤으며, 유명한 스포츠 선수 가문에서 그 자신과 아버지 모두 메이저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긴 선수로 기억된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Prince Field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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