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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대처 : 2000년대 초 저녁 의상 2점 묶음

마거릿 대처(Margaret Thatcher)가 소유했던 두 벌의 이브닝 드레스다. 첫 번째는 미드나잇 블루 실크에 스팽글을 흩어 수놓은 것으로, 짧은 치마와 긴 치마를 함께 갖춘 디자인이다. 두 번째는 금색과 카페오레 새틴 지에 길트 스파이더웹 오버레이를 얹고 페이스 스톤으로 장식한 드레스와 재킷 세트다. 대처는 1959년 핀칠리 지역구에서 하원의원으로 선출됐다. 1970년부터 1974년까지 에드워드 히스 내각에서 교육과학부 장관을 지냈고, 1975년 보수당 지도자 선거에서 승리해 영국 주요 정당을 이끈 첫 여성이 됐다. 1979년 5월 4일 총리에 취임해 1990년까지 재직했다. 1990년 사우디아라비아의 King Abdulaziz 훈장을 받았다. 1992년 하원에서 물러난 뒤 종신 귀족 작위를 받아 상원 의석을 얻었으며, 2013년 세상을 떠났다. 2007년 웨스트민스터 궁전에 그의 청동 동상이 세워져 그의 정치적 영향을 기념하고 있다.

분야
기타영국
품목
의상
인물
Margaret Thatch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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