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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Mankiewicz : 1942년 MGM 직원증과 Todd-AO 뷰파인더

조셉 L. 맨키위즈(Joseph L. Mankiewicz)가 1942년 MGM에서 프로듀서로 일할 때 지녔던 뷰파인더와 신분증이다. 금속 재질의 톱스코프-AO 뷰파인더에는 그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교체용 스크린 규격 사양이 체인으로 연결돼 있다. 1942년 6월 18일 발급된 MGM 직원 신분증에는 매니에비츠의 사진, 지문, 신체 정보, 서명이 기록돼 있다. 매니에비츠는 1929년 형의 소개로 할리우드에 입문한 뒤 자막 번역과 대사 작성 업무를 시작했다. 1934년 MGM으로 이동한 그는 1942년까지 8년간 프로듀서로 〈분노〉, 〈필라델피아 이야기〉, 〈올 더 킹스 맨〉 같은 고전 영화를 제작했다. 1946년 에른스트 루비치의 병으로 인해 〈드래곤윅〉으로 감독에 데뷔한 뒤 〈세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와 〈모두가 이브를 말한다〉로 1950년과 1951년 연속으로 각색 시나리오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매니에비츠는 재치 있고 문학적인 대사, 내레이션과 플래시백 선호, 배우 감독으로서의 뛰어난 안목으로 할리우드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감독 중 한 명이었다. 1953년 〈줄리어스 시저〉, 1972년 〈슬루스〉 같은 작품들은 그의 독특한 양식을 보여준다. 1986년에는 감독조합 D.W. 그리피스상을 받았으며, 1993년에 세상을 떠났다.

분야
영화코미디
시대
1940년대
특징
서명
인물
Joseph L. Mankiewicz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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