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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 1949년 하프시트 2점

1949년 20세기 폭스 영화 〈세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의 미국 하프시트와 영국 하프시트 두 점이다. 미국판 하프시트에는 배급사 로고 위에 영국 검열 도장이 찍혀 있다. 영화는 세 아내가 친구 애디 로스에게서 남편 중 한 사람과 떠난다는 편지를 받지만 그 상대가 누구인지는 끝내 적혀 있지 않다는 설정에서 출발한다. 조셉 L. 맨키위즈(Joseph L. Mankiewicz)가 연출과 각색을 맡아 Academy Award for Best Director 와 Academy Award for Best Adapted Screenplay 를 받았고, 작품은 Academy Award for Best Picture 후보에 올랐다. 진 크레인(Jeanne Crain), 린다 다넬(Linda Darnell), 앤 소던(Ann Sothern)이 세 아내를, 커크 더글러스(Kirk Douglas)와 폴 더글러스(Paul Douglas)가 남편을 연기했다. 1949년 1월 20일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개봉했고, 20세기 폭스는 "모두가 누가 방황했는지 궁금해했다"는 태그라인으로 홍보했다.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은 20세기 폭스를 비롯한 여덟 개 메이저 스튜디오가 나눠 쥐고 있었고, 극장 홍보물은 사진 대신 일러스트로 그리는 방식이 1980년대까지 이어졌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40년대
인물
Joseph L. MankiewiczJeanne CrainLinda DarnellAnn SothernKirk DouglasPaul Douglas
작품
세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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