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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 1949년 1시트

1949년 20세기 폭스가 낸 영화 〈세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의 1시트다. 소풍길에 오른 세 아내는 친구 애디 로스로부터 남편 중 한 사람과 떠난다는 편지를 받지만, 그가 누구인지는 적혀 있지 않다. 진 크레인(Jeanne Crain), 린다 다넬(Linda Darnell), 앤 소던(Ann Sothern)이 세 아내를 맡았고 커크 더글러스(Kirk Douglas)와 폴 더글러스(Paul Douglas)가 남편으로 나왔다. 각본을 함께 쓴 조셉 L. 맨키위즈(Joseph L. Mankiewicz)는 이 작품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Director 와 Academy Award for Best Adapted Screenplay 를 받았고, 영화는 Academy Award nomination for Best Picture 에 올랐다. 세 아내의 회상이 번갈아 이어지는 구성은 미국 영화에서 플래시백을 가장 창의적으로 쓴 예로 꼽힌다. 촬영은 1948년 8월에 끝났으나 폭스 회장 다릴 F. 자누크(Darryl F. Zanuck)이 간판 극장 록시 대신 라디오 시티 뮤직 홀을 개봉관으로 정하면서 공개가 미뤄져, 1949년 1월 20일에야 뉴욕에서 막을 올렸다. 1980년대 이전 극장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려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40년대
인물
Joseph L. MankiewiczJeanne CrainLinda DarnellAnn SothernKirk DouglasPaul DouglasDarryl F. Zanuck
작품
세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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