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ter Becker : 2011년 스틸리 댄 투어 Game-Used 기타
월터 베커(Walter Becker)가 2011년 스틸리 댄의 호주·뉴질랜드 투어에서 연주한 LsL Instruments T-Bone 일렉트릭 기타다. 벡커는 1971년 도널드 페이건(Donald Fagen)과 함께 스틸리 댄을 결성했다. 재즈 록과 펑크, R&B를 엮은 정교한 스튜디오 사운드와 암호 같은 가사로 1970년대 록을 대표하는 그룹이 됐고, 〈Can't Buy a Thrill〉과 〈Aja〉가 그 시기에 나왔다. 1980년 〈Gaucho〉를 끝으로 밴드는 해산했고, 벡커는 하와이로 옮겨 활동을 줄였다가 1994년 〈11 Tracks of Whack〉을 냈다. 스틸리 댄은 1993년 다시 뭉쳐 1995년 〈Alive in America〉, 2000년 〈Two Against Nature〉를 발표했고, 이 앨범으로 43rd Grammy Awards에서 Grammy Award for Album of the Year를 받았다. 벡커는 기타와 앰프를 수백 점 모은 수집가이기도 했다. 2001년 스틸리 댄의 일원으로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2008년 Long Island Music Hall of Fame에 올랐다. 2017년 세상을 떠났고, 2024년 Songwriters Hall of Fame에 사후 헌액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