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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Becker : Monty Bluesmaster 일렉트릭 기타

월터 베커(Walter Becker)의 유품으로 남은 몬티 블루스마스터 일렉트릭 기타다. 벡커는 1971년 도널드 페이건(Donald Fagen)과 함께 스틸리 댄을 결성해 〈Can't Buy a Thrill〉(1972)과 〈Aja〉(1977)를 내놓았다. 재즈 록과 펑크, R&B를 겹쳐 쌓은 정교한 스튜디오 사운드와 암호처럼 짜인 가사가 이 밴드의 문법이었고, 벡커는 기타와 베이스를 오가며 그 문법을 만들었다. 1980년 〈Gaucho〉를 낸 뒤 밴드를 접고 하와이로 옮겨 활동을 줄였으며, 1994년 솔로 앨범 〈11 Tracks of Whack〉을 발표했다. 1993년 스틸리 댄을 재결성해 그해 투어를 시작하고, 1995년 첫 라이브 앨범 〈Alive in America〉를 내놓았다. 2000년 〈Two Against Nature〉로 제43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Grammy Award for Album of the Year를 받았고, 2003년에는 〈Everything Must Go〉와 함께 다시 무대에 올랐다. 2001년 스틸리 댄의 멤버로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2017년 그가 세상을 떠난 뒤 남긴 기타와 앰프 컬렉션은 경매에서 모두 330만 달러에 이르렀고, 2024년 그는 Songwriters Hall of Fame에 사후 헌액됐다.

분야
음악
품목
음반·악기
인물
Walter BeckerDonald Fag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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